Research
매장에 향이 있으면 평가가 달라질까 — Spangenberg(1996)
쾌적한 향이 있는 매장 환경이 향이 없는 환경보다 매장 평가, 상품 평가, 재방문 의도에서 더 긍정적이었습니다. 매장에 머문 시간도 실제보다 짧게 느꼈습니다.
한 줄 결론 학술 원전
쾌적한 향이 있는 매장 환경이 향이 없는 환경보다 매장 평가, 상품 평가, 재방문 의도에서 더 긍정적이었습니다. 매장에 머문 시간도 실제보다 짧게 느꼈습니다.
연구 개요
| 논문 | Improving the Store Environment: Do Olfactory Cues Affect Evaluations and Behaviors? |
|---|---|
| 저자 | Spangenberg, Crowley & Henderson |
| 출처 | Journal of Marketing, 60(2), 67-80 |
| 발표 | 1996년 |
| 근거 등급 | 동료심사 학술 원전 (강) |
확인된 내용
- 향의 쾌적함(pleasantness)과 각성도(arousal)를 통제한 매장 환경 실험입니다.
- 향이 있는 조건에서 매장·상품 평가가 더 긍정적으로 나타났습니다.
- 재방문 의도를 7점 척도로 측정했고, 향 조건에서 더 강하게 나타났습니다.
- 매장에 머문 시간을 실제보다 짧게 느끼는 경향이 관찰됐습니다.
매장에 적용하면
대기가 생기는 업종이라면 참고할 만합니다. 향의 영향으로 기다리는 시간이 짧게 느껴질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.
한계 · 주의
실험실에 재현한 매장 환경이고, 1990년대 미국 소비자 대상 연구입니다. 국내 현장에 그대로 옮기기보다 방향성으로 참고하는 편이 맞습니다.